천만문화재단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소개합니다.
2026년 증서수여식 개최
천만문화재단이 24일 제40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고등학생 20명과 대학생 200명 등 총 220여 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. 재단은 올해 총 10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미래 인재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. 천만문화재단의 전신인 천만장학회는 이날 증서 수여식에서 문화재단 출범을 공식화했다. 장학사업을 기반으로 지원 영역을 문화예술 분야까지 확대해 온 재단은 천만장학회에서 천만문화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했다. 기존 장학회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하는 동시에, 역할과 지원 범위를 한층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.
2025년 연말 봉사활동
<2025년 연말 연탄 봉사활동>
2025년 하계 봉사활동
<2025년 하계 봉사활동>
제 3회 ChunMan Art for Young 개최
<제 3회 ChunMan Art for Young 개최>차세대 유망 작가를 미리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대 젊은 작가들의 고민과 시대 정신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전시다. 전시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투표를 통해 참여 작가들 중 인기상 1명을 선정한다. 인기상 작가에게는 추가 장학금이 제공될 예정이다.천만아트포영은 2023년 시작했다. 기존 미술상 대부분이 기성 작가를 지원하는 것과 달리 미술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다. 올해 총 1억2000만원을 포함해 지난 3년간 약 100명의 예술인재들에게 3억원 이상의 장학금이 지급됐다.
2025년 증서수여식 개최
천만장학회, 제 39기 증서수여식 개최 천만장학회는 18일 제39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고등학생 30명과 대학생 170명 등 총 200여 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.이들에게 장학금 총 10억 원을 후원할 예정인 천만장학회는 장학생을 고등학교 재학 시기 미리 선발해 등록금 걱정 없이 대학 입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차별화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.대학교 입학 후에는 4년 학비 전액을 지원해 전공 공부에 매진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.또한 천만장학회는 장학생들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베푸는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다.지난해 8월에는 지역사회 아동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했고 12월에는 경기도 광명시 학온동 에너지 취약계층 10개 가구에 연탄 3000장을 손수 배달한 바 있다.최근에는 국내 미술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공모전 ‘천만 아트 포 영’을 매년 개최하는 등 다방면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.천만장학회 관계자는 “장학생들이 학문과 예술 분야에서 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”이라며 “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앞장설 예정”이라고 밝혔다.한편 천만장학회는 삼천리그룹 故 이장균 창업회장의 장남인 故 이천득의 문학과 예술에 대한 사랑, 그리고 차남인 이만득 현 삼천리그룹 회장의 인재 중시 및 사랑과 나눔의 실천 철학을 담아 1987년 5월 1일 설립됐다. 두 형제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 명명한 천만장학회는 설립 이래 지금까지 약 3200여 명의 학생들을 지원하며 미래인재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있다.
2024년 연말 봉사활동
<2024년 연말 연탄 봉사활동>